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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종 충북 행정부지사, 도정 혁신 이끈다

입력 : 2022-08-03 01:00:00 수정 : 2022-08-02 14: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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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종 충북도 행정부지사 조직과 업무, 공간 등 충북도 민선 8기 혁신을 이끈다.

 

충북도는 ‘도정 혁신 추진단’을 구성하고 2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창조적이고 효율적인 사고가 가능한 근무환경 조성과 인사 조직시스템, 일하는 방식 등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2일 충북도 도정혁신추진단 첫 회의에서 토론하는 이우종 충북도 행정부지사(추진단장). 충북도 제공

추진 단장은 이우종 행정부지사가 맡는다.

 

전담팀은 조직·인사혁신, 업무혁신, 공간혁신, 재정혁신으로 구성했다.

 

추진단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어지던 인사·조직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개선한다.

 

또 급하지 않은 예산을 점검해 효율적인 행정으로 변모를 꾀한다.

 

공간과 업무혁신으로 신바람나는 도정 분위기도 조성한다.

 

이우종 추진단장은 “변화의 전환점을 맞는 민선 8기 충북도는 새로운 도정을 시작하려 한다”며 “현재 있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관행적으로 이뤄졌던 인사·조직·재정 시스템을 재점검하는 등 창의적인 도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8기를 맞는 김영환 충북지사는 집무실을 줄이고 관사를 사용하지 않는 등 파격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 차 없는 도청을 만들어 전시관 등을 조성하고 도청 건물 옥상에 하늘정원 등을 제안하며 쾌적하고 창의적인 공간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청주=윤교근 기자 segey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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