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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차 판매 관련 포르쉐 공식 딜러 ‘SSCL’ 입장문

입력 : 2022-08-01 15:56:21 수정 : 2022-08-01 16: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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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가 품질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지난달 29일 전달했다.

 

앞서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 포르쉐 센터 대치에서 출고된 ‘포르쉐 카이엔 쿠페 플래티넘 에디션’ 모델에서 고객에게 인도되기 전부터 조수석 ‘스태프’ 3곳이 파손된 상태로 출고됐다.

 

‘스태프’는 문 아래쪽에 장착된 철판 등을 말한다.

 

문제의 차량은 현 ‘포르쉐 스튜디오 청담’ 지점장(차량 계약 당시 ‘포르쉐 센터 대치점’ 부장)이 계약을 진행하고 지난달 22일 고객에게 인도했다.

 

다음은 포르쉐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이 보낸 입장문 전문.

 

- 2022년 7월 22일(금) 차량 출고 이후 파손이 발생한 자세한 경위는 현재 파악 중에 있습니다.

 

- 당사의 담당 SC(세일즈 컨설턴트)와 직원은 최초 차량 출고 후 확인, 인도 전 과정에서 당사의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응대하였으나, 고객 응대 과정에 있어 불편을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당사는 정황을 파악한 후, 즉시 센터 전 직원 대상으로 해당 사건을 공유하고, 고객 응대 시 보다 높은 고객 만족도를 제공하고 개선하기 위한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당사는 항상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최상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다시 한 번 고객님께 고객 응대 과정에 있어 불편을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현재 고객님과 원만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당사는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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