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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진태현의 반전? “결혼 7주년. 기념일 기념하지 않아”...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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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7-31 15:27:57 수정 : 2022-07-31 15: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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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시은의 남편인 배우 진태현이 결혼 7주년을 자축했다.

 

31일 진태현은 인스타그램에 “#결혼7주년 늘 약속 했듯이 기념일을 기념하지 않고 자기와의 매일 매일을 기념할게. 책임과 노력과 표현과 행동으로 사랑할게. 늘 한결 같음으로 i love you. #결혼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7년 전 이들 부부의 결혼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진태현은 “기념일을 기념하지 않고 자기와의 매일 기념할게”라고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은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1년 종영한 드라마 ‘호박꽃 순정’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다. 이어 2019년 대학생인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후 두 번의 유산 사실을 알린 후 다시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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