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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폭로에 “썸녀 있다” 실토한 조나단.. “우리 찐하게 만나볼까?” 공개 고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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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7-31 14:24:45 수정 : 2022-08-08 12: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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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본명 욤비 조나단·사진)이 썸녀의 존재를 인정하며 공개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파트리샤는 매니저 유규선에게 “조나단이 밤에 누구랑 자꾸 통화를 한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조나단은 “별 얘기를 다 했네”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같은 폭로에 “썸(호감)을 타고 있냐”는 추궁을 받던 조나단은 결국 썸녀의 존재를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이 연애 상담 전문가를 자처하자 조나단은 “썸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나”라고 진지하게 질문해 웃음을 더했다.

 

장영란은 “전화보다는 만나서 ‘우리 좀 찐하게 만나볼까’(라고 말해라)”라고 조언해 야유를 샀다. 이를 들은 조나단 역시 “그냥 알아서 하겠다”고 단도리 쳐 폭소를 일으켰다.

 

그러나 조나단은 “이제 ‘전참시’에 다 얘기해놨으니까 우리 찐하게 한 번 만나볼까?”라고 썸녀에게 영상 편지를 띄워 출연자들의 환호를 유발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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