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굴포천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31일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분쯤 인천시 계양구 동양동 굴포천 수로에 8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가족들은 집안에 설치된 움직임 동작 센서가 6시간 넘도록 감지되지 않자 30일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A씨는 굴포천 수로에서 발견될 당시 옷을 모두 입고 있었으며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시심 부검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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