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 달 살기 체험'을 신청한 뒤 광주에서 전남 완도로 이동, 실종된 조유나양(10)의 부모가 인터넷으로 가상화폐와 수면제 등을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압수영장을 발부받아 조양 부모가 포털사이트를 활동한 내역에 대해 자료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이 포털사이트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 중인 가운데 조양의 부모는 수면제와 가상화폐, 극단적 선택 방법 등을 검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실제로 수면제를 구입했는지 여부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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