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6·25전쟁 72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국군 및 유엔군 참전유공자 위로연에서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한 후 퇴장하는 참전유공자들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여러분의 용기와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대한민국도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자유를 지키는 데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좌아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128/20261001522271.jpg
)
![[기자가만난세상] 공짜로 해줘도 모자랄 판 아닌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모든 동맹은 이기적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꿈같은 인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15.jpg
)

![사형 집행 1시간 앞두고 “멈춰!”… 50세 사형수 운명은?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300/202610015049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