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6·25전쟁 72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국군 및 유엔군 참전유공자 위로연에서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한 후 퇴장하는 참전유공자들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여러분의 용기와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대한민국도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자유를 지키는 데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홍콩영화 추락의 반면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4/128/20261004509283.jpg
)
![[특파원리포트] 알래스카 프로젝트, 누가 책임질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81.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뉴스의 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이삼식칼럼] 가난한 노인, 가난하지 않은 노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128/2026072650956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