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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폭우 속 침수된 주차장에 고립됐던 50대 운전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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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24 08:51:23 수정 : 2022-06-24 08: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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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9시15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한 주차장이 침수돼 50대 여성 A씨가 차량 안에 고립돼 있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돼 소방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전날 밤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천시 한 지상 주차장이 물에 잠기면서 운전자가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인천 송도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5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한 지상 주차장에서 50대 여성 A씨가 몰던 차량이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지상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량을 몰고 나오다가 물웅덩이에 차량 앞바퀴가 빠지면서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구조, 귀가 조치했다.


인천=박명원 기자 03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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