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12명이 추가 발생했다.
전날(223명)보다 11명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 15일(245명)보다는 33명 적다.
23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18명, 충주 30명, 음성 20명, 영동·옥천 각 10명, 증평 9명, 제천 8명, 진천 5명, 보은·괴산 각 1명이다.
단양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4명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2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천59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5만9천830명으로 늘었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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