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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사업 소상공인에 일대일 맞춤 컨설팅 [사회공헌 특집]

입력 : 2022-06-22 20:40:22 수정 : 2022-06-22 20: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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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롯데백화점을 찾은 고객이 리조이스 심리상담소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롯데 제공

롯데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지역 소상공인 협력 사업인 ‘치어럽스(CHEERUPS)’ 프로젝트 2기를 모집한다. 치어럽스 프로젝트는 롯데면세점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외식사업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선정된 업체에게는 외식업 및 골목상권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의 일대일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인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외국어가 포함된 메뉴판도 제작해준다.

롯데건설은 지난달 30일 제주 서귀포시 마을회(수망리, 신흥1리, 위미3리, 하례2리), 제이원윈드파워와 ‘제주 수망 마을풍력 발전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주민참여형 마을풍력 발전사업으로 총 4개 마을에서 공동으로 참여해 11㎿ 용량의 풍력발전소를 건립한다. 총 사업비는 약 300억원이며 2024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는 지난 7일 IGDS(대륙간백화점협회)가 주관한 ‘세계 최고 지속가능성 & CSR 캠페인’ 어워즈에서 최우수 캠페인 톱10에 선정됐다. IGDS는 1946년에 스위스에 설립된 세계 최대 백화점 협회로 38개국 45개 백화점이 가입해 있다. IGDS는 독창성, 실행력, 사회적 영향력 등을 심사해 최우수 캠페인을 선정했다.

롯데월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은 지난 8일 ‘로티 로리의 아이스크림 트럭’과 함께 아동 청소년 보육시설 강남드림빌을 방문해 아이스크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보육시설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도록 돕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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