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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아무도 없으면 비키니 다 벗어“ ‘깜짝’ 폭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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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22 14:13:56 수정 : 2022-06-22 14: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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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채정안TV' 캡처

 

배우 채정안이 비키니 태닝 시 자국이 남지 않는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채정안은 유튜브 채널에 ‘채정안이 매일 쓰는 여름 선크림 추천🌞ㅣ골프 선스틱ㅣ선패치ㅣ브이앤에이 미백 항산화 앰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채정안은 “이제 태닝 할 때 됐다”며 “태닝 하다 보면 주위에 아무도 없을 때도 있고, 비키니를 안 입고 자국 없이 다 태우고 싶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선패치를 가슴 부위에 붙인 채정안은 “비키니 안에 일단 붙여놨다가 아무도 없을 때 옷을 벗는 거다”라며 “태양 아래 누워있다가 진짜 아무도 없다고 생각이 들면 그냥 떼는 거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그는 “탄력을 준다고 하지 않냐. 붙일 수 있을 만큼 붙이자”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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