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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국방 "독일 지원 자주포, 마침내 도착"

입력 : 2022-06-22 03:05:06 수정 : 2022-06-22 0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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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정부는 독일이 지원한 중화기가 자국에 처음으로 도착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현지 우크린폼에 따르면 올렉시 레즈니코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독일산) 판처하우비처(PzH) 2000 자주포가 마침내 우크라이나 155㎜ 포탄 무기고의 일부가 됐다"며 독일이 지원한 중화기가 자국에 도착한 사실을 밝혔다.

 

그는 이 자주포를 발레리 잘루즈니 우크라이나 총참모장이 전쟁터에서 100%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즈니코우 장관은 독일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우크라이나는) 계속된 (지원) 증가를 믿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동료"라며 독일의 크리스틴 람브레히트 국방장관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한편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는 이날 독일산업연맹(BDI)의 날 연설에서 "한가지 분명한 점은,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우리의 지원을 필요로 하는 한 계속 무기를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독일이 리투아니아 등 다른 동부의 동맹국도 지지한다고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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