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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좌’ 산다라박, 떡 하나를 母와 저녁 식사로?....사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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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21 16:31:28 수정 : 2022-06-21 16: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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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캡처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이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산다라박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가 잊고 있던 게 있는데 우리 엄마도 소식좌였어! 주말에 돌잔치에서 받아온 떡을 엄마에게 드렸더니 엄마 왈 ‘저녁밥 안 해도 되겠네. 우리 둘이 이걸로 저녁 때우자’ 그래서 엄마랑 나랑 맛있는 저녁 식사를 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돌’이라는 글자가 쓰여진 떡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떡은 손바닥 보다도 작은 크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산다라박은 모친 역시 소식좌라며 작은 떡 하나로 두 사람이 저녁 식사를 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16일(현지 시각) 2NE1(투애니원) 멤버들과 함께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섰다. 이들이 모두 모여 공연을 펼친 것은 지난 2015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이후 무려 7년 만이어서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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