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오는 22일 예정된 당 윤리위 회의와 관련해 "저는 일정 외에는 통보받은 것이 없다"고 20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윤상현 의원실 주최로 열린 보훈학술세미나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 개최와 관련한 각오를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당 윤리위는 오는 22일 오후 7시 회의를 열어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 의혹' 관련 사안을 심의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윤리위는 회의에 김철근 당 대표 정무실장을 출석시켜 사실관계 확인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에 대한 징계 여부가 결정될지 주목된다.
이 대표는 윤리위 회의에 직접 출석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그건 상황에 따라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근 실장의 출석 여부에 대해서는 "제가 어떻게 알겠나. 김 실장에게 물어봐달라"고 언급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편적 시청권’ 논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128/20260318519814.jpg
)
![[세계포럼] 슬기로운 오일쇼크 대처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세계타워] ‘청년 노무현’ 이용하는 진보진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가격지정인하명령, 득보다 실이 많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128/20260318519657.jpg
)






![[포토] 슬기 '우아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300/20260318511213.jpg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300/2026031651980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