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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음악 성지’ 롤링홀, 24일 ‘Rolling Project : CMYK’ 서막…이글루베이·이븐이프·공하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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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20 11:00:00 수정 : 2022-06-20 10: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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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음악의 성지’ 롤링홀에서 오는 24일 ‘롤링 프로젝트(Rolling Project) : CMYK’의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20일 롤링홀에 따르면 이날 공연은 세련된 레트로 사운드가 인상적인 밴드 ‘이글루베이’, 제 31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인디씬에 등장한 ‘이븐이프’, 솔직한 감정과 독보적인 개성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들려주는 싱어송라이터 ‘공하임’ 세 팀이 공연을 펼친다. 

 

이날 낮 12시에 아티스트 라이브 클립 영상이 롤링홀 SNS 공식 계정으로 공개된다.

 

공연 예매는 멜론티켓과 단추TV에서 가능하다.

 

‘롤링 프로젝트: CMYK’는 소속사가 없는 인디 뮤지션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롤링홀에서 진행한다.

 

CMYK는 Color, Music, Youth, Key로 정의해 상대적으로 기회가 적은 무소속 신인급 뮤지션들에게 롤링홀이 온·오프라인 공연, 라이브 클립 콘텐츠, 인터뷰 등 다양한 기회를 지원해주는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더불어 Color+Music=Video, Color+Youth=Photo, Music+Youth=Concert 등으로 해석해 한 가지 프로젝트 내에서 다양한 시도와 콘텐츠의 제작을 지원해준다.

 

신인급 뮤지션들에게 스스로를 알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Key(기회)를 제공해주기 위한 프로젝트다.

 

롤링홀은 연간 100여 회의 자체 기획 공연을 진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김천성 롤링홀 대표는 “코로나19 시기에 신인 인디 뮤지션들이 공연 무대를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사라져 너무 안타까웠다”며 “이번에 콘진원에 제작지원을 받아서 공연기획을 하게 됐고 ‘롤링 프로젝트: CMYK’로 인디 뮤지션들에게 많은 기회의 장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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