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100명 가까이 줄었다.
20일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154명이다.
지역별로는 춘천 30명, 원주 23명, 강릉 19명, 철원 17명, 인제 16명, 화천 12명, 속초 10명 등이다.
동해, 태백, 삼척, 홍천, 영월, 양구, 고성, 양양 등 8개 시군은 각각 1∼8명씩 발생하는 데 그쳤다.
횡성, 평창, 정선에서는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확진자는 전날보다 96명 줄었고, 일주일 전보다는 33명 감소했다.
누적 확진자는 52만2천50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869명이다.
병상은 92개 중 18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20%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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