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세계평화여성연합 경주시지부,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봉사활동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 참사랑

입력 : 2022-06-19 17:29:38 수정 : 2022-06-19 17:29:37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세계평화여성연합 경주시지부가 18일 황성동충혼탑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경주시지부 제공

세계평화여성연합 경주시지부(회장 이규명, 이하 여성연합)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당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지난 17일 황성동충혼탑에서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경주시지부를 비롯해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원들이 전국 176개 지부에서 1800여 명의 회원이 동참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경주시지부가 18일 황성동충혼탑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봉사활동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묵념하고 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경주시지부 제공

경주시지부는 헌화와 묵념 후 묘비 닦기, 잡초 뽑기, 묘역정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훈숙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은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선한 영향력 확산과 지역 여성지도자와 함께 사회 공헌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사랑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경주시지부가 18일 황성동충혼탑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봉사활동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헌화하고 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경주시지부 제공

한편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지난해 6월에도 전국지부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147개 지역 1000여 명의 회원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는 11월에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변화를 촉구하기 위해 ‘줍깅’ 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소녀시대 써니 '앙증맞은 미소'
  • 소녀시대 써니 '앙증맞은 미소'
  • 소녀시대 윤아 '반가운 손인사'
  • 소녀시대 유리 '행복한 미소'
  • 김소연 '청순 외모에 반전 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