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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한소희, ‘열애설 확산’ 목격담에 사진 공개까지…누리꾼 반응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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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19 14:29:25 수정 : 2022-06-19 14: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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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캡처

 

배우 송강과 한소희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한 누리꾼이 찍은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강, 한소희 진짜 사귐?”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된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여성 한쌍의 모습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또 해당 사진 속 남녀는 송강과 한소희라는 이름으로 온라인 상에 공유되며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캡처

 

이에 같은 날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에는 ‘[송강❤️한소희] 찐이었네? 사생팬한테 찍힌 20대 배우의 데이트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튜버는 해당 사진과 목격담을 인용해 “둘은 꾸준히 목격담이 이어져 왔다”며 “(한소희가 거주하는 동네에) 송강이 자주 출몰한다는 소문이 작년부터 있었고 송강을 향동에 있는 헬스장에서 봤다는 목격담도 있어서 그가 한소희로 인해 아예 향동으로 이사를 갔다는 말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에 해당 유튜버는 두 사람 열애설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에 대해 “옷차림부터 동네 마실룩인 것 보니 빼박이다”, ”시청률 0% 찍고 정분 난 것이냐”, “전형적인 커플 유형이다”, “송강, 한소희 사겨야 되긴 해” 등이라고 소개했다.

 

또 해당 유튜버는 “누리꾼들이 ‘이쯤되면 둘이 안 사귀는 게 이상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송강과 한소희가 드라마 ‘알고 있지만’에서 보여준 것은 연기가 아닌 ‘진짜’아닐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강과 한소희는 지난해 6월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의 주역으로 나서며 남다른 비주얼 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해당 드라마 촬영 당시에도 달달하고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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