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였던 박정아가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17일 서인영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쓴 서인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서인영은 소년 같은 이미지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박정아가 “말 되게 안 듣는 막내 남동생같다...!!”라는 댓글을 달자 서인영은 “나 그래서 애낳기 무서워”라고 답했다. 이를 본 박정아는 또 “아냐 겪어봐야해!!! 애 낳는 건 둘째치고 얼른 가라~~버진로드!! 축의금 준비할게!!”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베이비 원모어 타임’ 등 히트곡들을 발표했으며 솔로 가수로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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