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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첫이혼은 내가 바람나서. 두번째는 배다른 자식 낳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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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19 10:21:11 수정 : 2022-06-19 14: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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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화면 캡처

 

가수 조영남(사진 왼쪽)이 방송에서 두번의 이혼 사유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가수 조영남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처들에게서 상처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조영남은 “전혀. 내가 상처 주는 스타일”이라며 “그 쪽에서는 나한테 전혀 (상처 준 적 없다)”고 말했다.

 

이어 조영남은 이혼 사유에 대해 “내가 바람피워서 일방적으로 나가라고 해서 나간 거”라며 최홍림의 부부 싸움에 조언했다.

 

최홍림은 아내가 ‘동치미’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면 누가 출연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매번 질문을 늘어놓는다며 아내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조영남은 “저 여자가 아직도 날 좋아하는 구나. 그렇게 이해를 해봐라”고 조언했다.

 

이를 들은 최홍림이 “그렇게 잘 아시는 분이 왜 이혼을 두 번이나 하셨냐”고 반박하자 조영남은 “첫 번째 이혼은 내가 바람피워서 하고 두 번째는 나는 배다른 자식을 낳고 싶지 않은데 아이를 가져야 한다고 그래서 이혼했다. 말 안 하려고 했는데”라고 두 번째 이혼 사유를 설명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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