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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결혼식 ‘민폐 하객’? 정아 “데이트 한 느낌”...사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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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15 10:33:53 수정 : 2022-05-15 10: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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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인 이규혁 감독과 지난 13일 웨딩 마치를 올린 가운데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본명 김정아)와 남편 정창영이 민폐 하객(?)에 등극했다.

 

14일 정아는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가서 데이트 한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아와 남편 정창영이 손담비, 이규혁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정아는 여전한 리즈 시절 미모와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남편 정창영 역시 베이지 컬러의 수트로 배우 뺨치는 미모를 뽐냈다.

 

앞서 지난 13일 손담비와 이규혁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린 바 있으며 정아와 손담비는 전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은 인연으로 결혼식에 참석했다. 그러나 정아는 남편 정창영과 손담비의 야외 결혼식장에서 마치 데이트를 하는 듯한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아는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너 때문에’, ‘뱅!’, ‘샴푸’ 등의 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6년 팀에서 탈퇴한 그는 2018년 농구선수 정창영(오른쪽)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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