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철근이 떨어져 60대 행인이 다쳤다.
14일 경기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8분께 부천시 심곡본동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의 4∼5m 높이에서 철근이 떨어졌다.
이 사고로 인근을 지나가던 60대 여성 A씨가 추락한 철근에 어깨를 맞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장 관계자 신고 내용 등으로 미뤄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해 철근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 한글 현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20776.gif
)
![[기자가만난세상] 육아에 불편 감수하고 ‘탈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65.jpg
)
![[삶과문화] 골목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32.jpg
)
![광장의 촛불에서 아미밤으로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1972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