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임창정♥서하얀, ‘동상이몽‘ 하차설에 직접 해명 “방송은 5월 말에∼”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2-05-14 10:46:28 수정 : 2022-05-14 10:46:27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하차설에 해명했다.

 

지난 11일 서하얀은 인스타그램에 “회사 점심시간! 커피 사주는 임착한님. 드디어 할 수 있게 된 임창정 멀티버스 전국 투어 콘서트 부지런히 준비중이에요. 앨범 나올때마다 싸인해서 챙겨주는 달달하신 분. 노래 할 때면 많이 잘생겨지시는 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를 방문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하얀은 “내 사랑 하얀이 꺼! 나두! 하얀이 꺼!”라는 문구가 적힌 임창정 친필 싸인 앨범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한 누리꾼이 “동상이몽은 이제 안 나오시나요”라고 댓글을 달자 서하얀은 “동상이몽은 5월 말에 방송된다고 합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답변을 받은 누리꾼은 “갑자기 안나오셔서 하차 하신줄 알았어요. 계속 계속 나와주세요~ 두 분 케미와 멋지게 육아하시는 모습에 반해 동상이몽 기다리는 1인 입니다”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요가강사 서하얀과 재혼했으며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예린 '사랑의 총알'
  • 예린 '사랑의 총알'
  •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
  • 아이린 '너무 사랑스러워'
  • 아이유 '사랑스러운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