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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연하 아내와 4년만 이혼한 정재용, 과거 방송서 “불안하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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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13 09:21:23 수정 : 2022-05-13 09: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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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프리한 닥터’ 방송화면 캡처

 

DJ DOC 멤버 정재용(49∙사진 오른쪽)이 19세 연하 아내 이선아(30∙〃 왼쪽)와 이혼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밝힌 결혼 생활 심경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2일 정재용이 걸그룹 아이시어 출신 이선아는 성격 차이로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딸은 이선아가 양육한다고.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성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 인연을 맺어 2년만인 2018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정재용은 지난해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31㎏을 감량한 근황과 함께 결혼에 대한 행복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재용과 이선아는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 출연해, 이선아는 결혼 당시 “아직은 행복하다.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이재용도 “불안하다”며 농담으로 언급했지만 방송 출연 10개월만에 결국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정재용은 DJ DOC 멤버로 지난 1994년 ‘슈퍼맨의 비애’로 데뷔해 ‘비애,’ ‘여름이야기’. ‘나 이런 사람이야’ 등의 히트곡을 낸 바 있다. 이선아는 팀에서 탈퇴, 다른 직종에서 프리랜서로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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