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국민은행 이어 신한은행도 10년 만기 신용대출 출시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입력 : 2022-05-12 17:00:00 수정 : 2022-05-12 14:24:19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연합뉴스

은행권에서 40년 만기의 주택담보대출 상품 출시가 잇따른 데 이어 10년 만기의 신용대출 상품 출시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13일부터 분할상환방식 신용대출의 대출 기간(만기)을 최장 5년에서 10년으로 늘린다. 5대 은행 중 지난달 말 KB국민은행에 이은 두 번째다.

 

분할상환 신용대출의 만기가 늘어나면 그만큼 대출자가 매월 상환하는 원리금이 줄어들고,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와 관련한 대출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김준영 기자 papenique@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예린 '사랑의 총알'
  • 예린 '사랑의 총알'
  •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
  • 아이린 '너무 사랑스러워'
  • 아이유 '사랑스러운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