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에서 40년 만기의 주택담보대출 상품 출시가 잇따른 데 이어 10년 만기의 신용대출 상품 출시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13일부터 분할상환방식 신용대출의 대출 기간(만기)을 최장 5년에서 10년으로 늘린다. 5대 은행 중 지난달 말 KB국민은행에 이은 두 번째다.
분할상환 신용대출의 만기가 늘어나면 그만큼 대출자가 매월 상환하는 원리금이 줄어들고,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와 관련한 대출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伊 사법개혁안 부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4/128/20260324520330.jpg
)
![[데스크의눈] 부동산 해법, 이재명정부는 달라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오늘의시선] 누가 전쟁을 결정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4/128/20260324516514.jpg
)
![[안보윤의어느날] 이상한 세계의 노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4/128/20260324516668.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