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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오화경 회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

입력 : 2022-05-13 01:00:00 수정 : 2022-05-12 11: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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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조직개편에 따른 조직도. 저축은행중앙회 제공

저축은행중앙회가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에 나섰다.

 

저축은행중앙회는 11일 경영전략본부와 디지털혁신본부를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 4본부 16부 3실 체제가 6본부 17부 5실 체제로 전환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저축은행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저축은행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회원사 중장기 경영전략지원을 위한 저축은행연구실, 중앙회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리스크관리실, 신규 금융당국 위탁업무를 수행할 자율규제부 등이 신설됐다.

 

오 회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유연하고 신속한 대응과 저축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보기술(IT)·디지털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지혜 기자 kee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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