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퇴임한 文 양산 사저 찾아간 임종석 “편안해 보이셨다”

입력 : 2022-05-12 07:00:00 수정 : 2022-05-12 09:21:42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文과 나란히 찍은 사진 공개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오른쪽)이 1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경남 양산 사저에서 만난 모습.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페이스북 캡처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11일 퇴임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머무르고 있는 경남 양산 사저를 찾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임 전 실장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문 전 대통령과 나란히 찍은 사진을 올리고 "편안해 보이셨다"며 "대통령님 퇴근과 양산 가시는 길에 뜨겁게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임 전 실장이 공개한 사진에서 문 전 대통령은 분홍빛 셔츠를 입고 웃었고, 임 전 실장은 푸른빛 셔츠 차림으로 미소를 지어보였다.

 

문재인 정부의 초대 비서실장을 맡은 임 전 실장 전·현직 청와대 참모들과 함께 전날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마친 후 사저로 돌아가는 문 전 대통령 부부의 귀향길에 동행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
  •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
  • 아이린 '너무 사랑스러워'
  • 아이유 '사랑스러운 눈빛'
  • 한소희 '완벽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