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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故 강수연 운구하는 정우성-설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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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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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고 강수연의 발인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배우 정우성, 설경구 등이 운구에 나서 마지막까지 고인을 배웅했다.

배우 고 강수연의 발인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배우 정우성, 설경구가 마지막까지 고인을 배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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