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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원피스·태진아 넥타이…尹 대통령 취임식 붉은색 드레스 코드 ‘눈길’

입력 : 2022-05-11 07:00:00 수정 : 2022-05-11 14: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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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취임식, 영광스럽게 초대 받아서"
배우 김부선(왼쪽), 가수 태진아. 뉴스1

 

가수 태진아, 배우 김부선, 최준용이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

 

태진아 김부선 최준용은 10일 오전 국회의사당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에는 전·현직 대통령 및 국회, 정부 부처 관계자를 포함해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인사들과 일반 국민 4만1000명이 참석했다. 김부선

 

문화 예술계 인사로 배우 김부선, 가수 태진아 등이 참석했다. 김부선은 윤석열 대통령을 상징하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으며, 태진아도 빨간색 넥타이를 포인트로 한 하얀 정장을 입고 참석했다.

 

지난 대선에서 당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했던 배우 최준용도 취임식에 함께했다.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영광스럽게 초대 받아서"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사를 통해 자유, 인권, 공정, 연대를 핵심 키워드로 한 세 정부의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등장하면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던 윤 대통령은 취임식이 끝난 후에도 참석자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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