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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먼저 떠난 男동생 5살 딸에 “고모가 다 밀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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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10 15:36:33 수정 : 2022-05-10 15: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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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두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자두(본명 김덕은)가 조카의 센스를 자랑했다.

 

지난 8일 자두는 인스타그램에 “고모가 볼 때 진심 소질 있어!!!!! 이건 태초부터 장착된 센스야!!! 5살 코디 능력 진짜 놀라워!!! 원래 과함부터 시작하는 거야!!!!! 목걸이 두 개 레이어드! 

목걸이 두 번 감아 팔찌로 착용! 고모가 못 다 이룬 패션의 꿈! 고모가 다 밀어줄게, 엄마 허락만 받아 와!!! #5살 #패션센스 #활용능력보소 #내착장은내가고른다 #패션기대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두 조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조카는 5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남다른 센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자두는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남동생이 작년에 하늘나라로 갔다. 올케를 도와 조카 네 명 육아를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이 생각은 없냐”는 질문에 “자연스럽게 아이가 생기면 낳을 거다. 안 생기면 평생 조카들 뒷바라지하고 살면 된다”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한편 자두는 지난 2013년 6살 연상 재미교포 출신 목사와 결혼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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