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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도박→BJ 데뷔’ 슈, 문신+갈비뼈 드러내고 몸매 관리 박차...사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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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10 09:25:04 수정 : 2022-05-10 09: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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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 인스타그램 캡처

 

상습도박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4년 만에 방송에 복귀, 최근 BJ로 데뷔한 가운데 몸매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슈는 인스타그램에 “#단백질#건강#체력관리#멘탈관리 Have to 가 아닌 Want to 아무도 없는 시간과 공간에 소리 내여본다. 내 자신과 미래는 바꿀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슈는 너무 말라 드러난 갈비뼈로 걱정을 자아냈다. 또 등에 새겨진 문신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수차례에 걸쳐 수억 원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후 BJ 데뷔를 알린 슈는 첫 라이브 방송에서 노출 의상을 입고 걸그룹 댄스를 선보여 다시금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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