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1분기 맥주 홈술 인기 1위는 ‘카스’

입력 : 2022-05-10 01:00:00 수정 : 2022-05-09 10:16:14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올해 1분기(1∼3월) 국내 가정용 맥주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오비맥주의 ‘카스’로 나타났다.

 

9일 오비맥주와 시장조사업체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올 1분기 가정용 맥주 시장에서 카스의 점유율이 40.4%로 가장 높았다.

 

카스의 점유율은 편의점과 개인슈퍼, 할인점, 대형마트, 조합마트 등 가정용 맥주 유통채널에서 모두 1위로 조사됐다.

 

오비맥주는 카스의 선전에 힘입어 전체 가정용 맥주 제품을 합한 제조사별 순위에서 53%의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켰다. 2022년 1분기 가정용 맥주 시장 판매량 상위 톱 10에는 1위 브랜드인 카스 프레시를 비롯해 카스 라이트(4위), 버드와이저(6위), 호가든(9위) 등 오비맥주 4개 브랜드가 이름을 올렸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거리두기 완화 등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다양한 소비 채널에서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혜진 기자 janghj@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
  •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
  • 아이린 '너무 사랑스러워'
  • 아이유 '사랑스러운 눈빛'
  • 한소희 '완벽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