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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전국서 2만118명 확진…어제보다 1만8617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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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08 22:01:07 수정 : 2022-05-08 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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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전 중간집계보다는 410명 많아…경기 5297명·서울 2715명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만64명을 기록한 8일 오전 서울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8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2만명 초반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만118명이다.

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으로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치인 3만8천735명보다 1만8천617명 감소했다.

하지만 1주 전인 지난 1일 동시간대 집계치(1만9천708명)보다는 410명 증가했다.

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된 신규 확진자수도 전날보다, 또한 1주일전보다도 증가해 최근의 확진자 감소세가 다소 주춤하는 흐름도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8천917명(44.3%), 비수도권에서 1만1천201명(55.7%)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5천297명, 서울 2천715명, 경북 1천544명, 경남 1천375명, 대구 922명, 인천 905명, 전남 904명, 충남 902명, 강원 808명, 전북 789명, 대전 778명, 충북 701명, 부산 559명, 울산 474명, 제주 391명, 세종 152명이다.

지난 2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만76명→5만1천121명→4만9천55명→4만2천291명→2만6천714명→ 3만9천600명→4만64명으로 일평균 3만8천417명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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