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가 3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서울대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찾아가는 테마파크>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병실에서 보내야하는 환아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롯데월드는 병원을 방문해 밴드 연주, 저글링 묘기, 캐릭터 포토타임 등 테마파크에서만 볼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롯데월드 임직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귀여운 캐릭터 선물도 전달했다.
한편, 롯데월드 샤롯데 봉사단은 1995년부터 총 110회에 걸쳐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특별 위문공연을 진행해오고 있다. 코로나 19로 방문이 어려웠던 지난해에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 비대면 ‘찾아가는 온라인 테마파크’로 그 활동을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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