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가 반려동물과 이별했다.
17일 홍영기는 인스타그램에 “안녕 토미야. 하늘에서도 행복하고 잊지않을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영기가 기르던 반려동물인 햄스터 ‘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홍영기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저희 가족 토미가 하늘나라로 갔어요. 토미가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해 기도 부탁드릴게요”라는 글을 게재해 햄스터의 명복을 당부했다.
한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쇼핑몰 사업을 운영하며 유튜버로도 활동했다. 또 그는 21살이던 2012년 3세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아들을 두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北 미사일과 해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128/20261103519882.jpg
)
![[데스크의 눈] ‘KAI 민영화’ 논란, 뭣이 중헌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17/07/09/128/20170709507884.jpg
)
![[오늘의시선] 수출 1조달러 잔치, 청년·지방은 초대받지 못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3/128/20251223518246.jpg
)
![[안보윤의어느날] 저쪽 동네 사람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128/20261103519874.jpg
)








![[포토] 이세영 '반가운 손인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3/300/202611035087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