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실시하지 못했던 예비군 소집훈련이 올 상반기 재개될 전망이다.
1일 국방부에 따르면, 군은 예비전력 유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예비군 소집훈련을 올 상반기 중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훈련장 여건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예비군 소집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부 시행방안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이달 중 확정 발표할 방침이다.
국방부는 코로나19로 2020년 소집훈련을 전면 취소했고, 지난해에도 실시하지 않았다. 올해도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기존과 같은 방식의 훈련은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군은 정부의 거리두기 개편 방향 등에 맞춰 예비군소집훈련 재개 방식을 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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