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본명 연제승)이 아찔한 상황을 공개했다.
26일 제이쓴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가 제일 좋아했던 건데 이제 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용 방향제를 들고 있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방향제는 공식적인 피해자만 6800명에 달했던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유해물질 CMIT가 검출된 것으로 알려져 우려를 자아냈다. 해당 제품을 애용하던 제이쓴 역시 이같은 사실을 접해 폐기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2018년 결혼한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했다. 결혼 4년 만에 전한 임신 소식에 많은 팬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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