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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치매부터 재해·질병 간병까지 보장 [재테크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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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삼성생명의 ‘종합간병보험 행복한동행’은 장기요양 상태와 치매는 물론 간병인 비용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환자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삼성생명 제공

장기요양 상태와 치매까지 보장하는 ‘삼성생명 종합간병보험 행복한 동행’(종합간병보험)은 2019년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주보험에서 장기요양 상태 1∼2등급 또는 중증치매를 보장하며 특약을 통해 장기요양 상태 3∼4등급과 경증·중등도 치매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입원 중 간병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간병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을 신설했다.

‘종합간병보험’은 주보험에서 중증의 장기요양 상태 또는 중증치매를 보장해 준다. 치매가 아니더라도 뇌졸중, 관절염 등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장기요양 상태면 보장받을 수 있다.

중증치매 또는 장기요양 상태 1∼2등급 진단을 받게 되면 보험금을 일시금과 연금 형태로 받아 고객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경증이상간병특약’ 등을 선택하면 주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경증의 치매와 장기요양상태 3~4등급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질병 또는 재해로 인한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입원해 간병인을 사용한 경우 또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를 사용한 경우 그 일당을 정액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을 신설했다. 보장금액은 병원 및 간병 형태와 사용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하고, 1회 입원당 사용일수 180일 한도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생명은 보험금 외에도 종합간병보험이 실질적으로 간병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간병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환자가 외출했다가 길을 잃어 실종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경증의 치매·간병 진단을 받으면 위치추적신호기를 받을 수 있다. 간병에 지친 가족들이 정신적 고통을 덜고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보호자 심리상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중증 치매·간병으로 진단받으면 요양시설 상담을 받고 예약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종합간병보험은 30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90세·95세·100세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 15년, 20년이다. 장기요양상태는 90일 이후, 치매는 1년 이후 보장받을 수 있다. 다만, 재해가 직접 원인이 되어 발생한 경우 계약일부터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치매뿐만 아니라 장기요양 상태까지 단계별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특히 입원 중 간병인을 사용할 경우 간병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어 환자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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