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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생일 맞은 박보영, ‘23세’ 아니야? 역대급 동안 미모에 ‘꽃받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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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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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보영이 33번째 생일을 맞은 가운데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박보영은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파티를 갖고 있는 박보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박보영은 고깔모자를 쓴 채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이른바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행복한 표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33세 생일을 맞았음에도 여전히 20대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올 상반기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서 ‘탁동경’ 역을 맡아 촬영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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