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미가 김선아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15일 이윤미는 인스타그램에 “#추억속으로 바로 전 피드에 댓글 보다가 문득 이 장면이 생각났어요… #내이름은김삼순. 제가 분명히 먼저 시작은 했네요~ 머리끄댕이… 그후엔 왕창 잡혔지요. 이날 정말 엄청나게 다 뽑혔는데 ㅋ 우린 그후에도 만나서 저 머리끄댕이 장면을 회상하고 또 한번 잡아보았지요. 보고싶은 김선아. 그날 내가 먼저 머리끄댕이 잡았으니까… 머리끄댕이 잡고 싸워도 이젠 걱정 N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2005 방영된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의 한 장면으로 이윤미가 김선아의 머리끄덩이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이후 재회한 두 사람이 격렬하게 머리끄덩이를 잡고 흔드는 장면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한 이윤미는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