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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내달 머크의 코로나 치료제 권고 발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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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1-15 10:12:56 수정 : 2022-01-15 10: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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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몰누피라비르’에 대한 자료 검토 중
화이자의 ‘팍스로비드’의 자료 검토 준비도
머크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몰누피라비르’. AP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가 다음달 초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MSD)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먹는 치료제에 대한 권고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화이자가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에 대해서도 자료를 검토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재닛 디아즈 WHO 임상관리팀장은 WHO가 현재 MSD의 코로나19 알약 치료제 몰누피라비르의 자료를 검토 중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한 그는 화이자가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에 대해서도 WHO가 자료를 검토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권고 사항은 2월 말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의 식품의약국(FDA)은 지난달 몰루피라비르와 팍스로비드의 사용을 각각 승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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