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오후 6시 서울 신규확진 768명…전날보다 11명 감소

관련이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입력 : 2022-01-14 19:46:45 수정 : 2022-01-14 19:46:44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서울시는 14일 0시부터 18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768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가 24만71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 수(779명)보다 11명이 감소했다.

 

주요 감염경로별로는 관악구 소재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가 4명 늘어 67명이 됐다. 광진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 77명으로 집계됐다.

 

이 외 ▲강남구 소재 실내운동시설 관련 1명(누적 26명) ▲종로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1명(누적 13명) ▲해외유입 86명(누적 3562명) ▲기타 집단감염 11명(누적 3만6771명) ▲기타 확진자 접촉 384명(누적 10만148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8명(누적 5010명) ▲감염경로 조사 중 270명(누적 9만5044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뉴시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서지혜 '쇄골 여신'
  • 서지혜 '쇄골 여신'
  • 라잇썸 나영 '미소 천사'
  • 예린 '사랑의 총알'
  • 김민주 '하트 포즈는 시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