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철수 대선 후보는 14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간 '양자 TV토론' 합의를 두고 '담합'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 "양당 후보님들! 쌍특검 받으랬더니 토론담합입니까"라고 썼다.
전날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설명절 이전에 두 후보의 TV토론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국정 전반에 대한 모든 현안'을 주제로 한다.
이에 국민의당 선대위 홍경희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국민이 만들어주신 3자 구도를 양자 구도로 바꾸려는 인위적인 정치거래가 이뤄진 것"이라고 맹비난한 바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