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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전기차 부품 수주 4억달러 돌파

입력 : 2022-01-14 01:00:00 수정 : 2022-01-13 23: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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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패스트와 세 번째 계약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베트남 전기차 회사인 빈패스트와 8500만달러(약 1009억원) 규모의 전기차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빈패스트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은 2020년 하반기(5500만달러), 지난해 상반기(9300만달러)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외 신생 전기차 업체인 미국 리비안 등과도 1억7000만달러 부품 계약을 체결하는 등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전기차 부품 수주 실적은 4억달러(약 4748억원)를 돌파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소 자동차 부품사들과 동반 상생을 꾀하며 전기차 부품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친환경차 핵심부품인 구동모터 코어 분야를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중국 포스코아 지분 참여, 멕시코 생산법인 설립 등에 이어 연내 유럽지역에도 생산거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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