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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두 개에 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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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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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입점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브레게’ 매장에서 직원이 ‘브레게 포켓 워치(26억원 상당)’와 ‘비 크레이지(24억원 상당)’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14일부터 23일까지 국내 최초로 브레게의 마스터피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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