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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박원숙 “최근 운전면허증 반납했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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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1-13 10:01:04 수정 : 2022-01-13 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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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배우 박원숙(72)이 최근 운전면허증을 반납했다고 밝혔다.

 

박원숙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 출연했다.

 

이날 가수 혜은이(본명 김승주·67)와 배우 김청(〃 김청희·59)은 레이싱 도전에 나섰다.

 

레이싱 트레이너는 교육을 받은 두 사람에게 서킷 면허를 건넨 후 “혜은이 선생님이 최근 1년 동안 최고령자시다”라고 알렸다.

 

이에 박원숙은 “내가 한다고 나섰으면 큰일 날 뻔했네. 내가 서킷 사상 최고령자가 될 뻔했다”고 반응했다.

 

이어 “난 이틀 전에 운전면허증을 반납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조금 슬펐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나라는 고령운전자 사고를 막기 위한 대책으로 면허 자진반납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17년부터 지자체별로 시행하고 있는 면허 자진반납제도는 65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면 교통비나 지역 상품권을 인센티브로 주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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