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패션 전문가” 美 틴보그 극찬

입력 : 2022-01-11 15:39:09 수정 : 2022-01-11 15:39:08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방탄소년단 제이홉

 

방탄소년단 제이홉(j-hope)의 패션이 미국 유명 매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패션 매거진 틴보그(Teen Vogue)는 최근 ‘제이홉이 인스타그램 OOTD로 개인 스타일을 보여주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와 관련해 제이홉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패션’(OOTD:Outfit Of The Day)을 3일 연속 공개한 바 있다. 

 

모자부터 신발까지 그날의 모든 패션 아이템을 배치한 사진과 자신이 실제 착용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틴보그는 “방탄소년단은 스타일 아이콘의 본보기다. 각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가지고 있기에 개인 스타일을 살펴볼 수 있는데 좋은 예는 제이홉이다. 제이홉은 우리에게 완벽한 겨울 앙상블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고 있다”라고 호평했다.

 

 

틴보그는 제이홉의 솔로곡 제목을 인용해 제이홉을 ‘Daydream 래퍼’ ‘Piece of Peace 래퍼’로 소개하면서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OOTD의 의상과 액세서리를 일일이 소개했다. 그러면서 “제이홉은 우리의 패션 전문가(fashion guru)가 되었다”라고 극찬했다.

 

틴보그는 “제이홉은 과거에도 디올 하네스든 과감한 컬러든, 많은 인상 깊은 의상 연출을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했다”고 언급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부터 휴가를 보내고 있다. 제이홉은 휴가 중에도 인스타그램과 팬 커뮤니티를 통해 패션뿐 아니라 자신의 여러 일상을 공유하면서 팬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제이홉은 지난해 12월 6일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이후 3일 만에 팔로워 2000만명을 돌파했고 11일 현재 2630만명을 넘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사진= 위버스, 틴보그 홈페이지, 제이홉 인스타그램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조보아 '청순 글래머'
  • 조보아 '청순 글래머'
  • 티파니영 '속옷 보이는 시스루'
  • 김혜수 '글래머 여신'
  • 오윤아 '섹시한 앞트임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