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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작가 데뷔 초읽기…출판사가 직접 계약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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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1-11 10:16:53 수정 : 2022-01-11 10: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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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캡처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작가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지난 10일 출판사 작가의서재는 공식 페이스북에 “앞으로 작가의 서재와 함께 걸어갈 최준희를 소개한다”며 “비록 더디고 힘들지라도 조금씩 온전한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캡처

 

글과 함께 작가의서채 측은 최준희와 한 출판권 및 배타적발행권 설정계약서를 공개했다. 해당 저작권자란에는 최준희 이름이 적혀 있다.

 

앞서 루푸스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4kg까지 늘어났던 최준희는 최근 54kg으로 감량한 사실을 공개하는 등 인스타그램 등으로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자신을 둘러싼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서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저보고 성형했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 보면 본인들이 다 했더라”라며 “그런데 코 수술을 할 예정이긴 하다. 축구를 하다가 코가 부러졌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연예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배우 활동 계획은 없지만 유튜버를 할 생각은 있고 현재 준비 중”인 상황을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조성민 사이에서 2003년 태어났으며, 그의 친오빠인 최환희는 현재 래퍼 지플랫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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