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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상습 파양 의혹’ 이채영 돌연 사진 삭제에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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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1-11 09:44:56 수정 : 2022-01-11 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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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채영 인스타그램 캡처

 

위키트리가 배우 이채영이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10일 위키트리는 “이채영이 반려견을 입양했다가 파양하고 또다시 반려묘를 입양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이채영 상습 파양 의혹’을 제기한 A씨는 이채영이 반려견 잭콕을 다른 지인에게 입양 보낸 것 같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채영은 2020년 초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반려견 ‘잭콕이(애칭 재콯이)’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다수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그는 “재콯이 없는 첫 아침”, “재콯이 자리에 LP 플레이어가 들어왔다”며 의미심장한 게시글을 게재했다.

 

특히 제보자 A씨는 이후 ‘잭콕이’의 근황이 이채영의 지인이자 음향 감독인 B씨에게서 발견됐다며 “반려견 안부를 묻는 댓글이 달리자 이채영은 그동안 올렸었던 잭콕이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A씨는 “이채영은 잭콕이를 입양하기 전 또 다른 반려견을 키우고 있었다”며 지난 2017년도 또다른 강아지와 산책하는 사진을 증거로 제시했다.

 

그는 “이 반려견의 최근 모습이 보이지 않아 파양이 의심된다”고도 주장했다.

 

더불어 이채영은 2020년 말 자신의 SNS에 유기묘 입양 소식을 전했으나, 돌연 이 유기묘의 모든 사진도 삭제(비공개) 처리해 의문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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