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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사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미국과 러시아 간 스위스 제네바 회담을 이틀 앞둔 8일(현지시간)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과 대치 중인 우크라이나 정부군 측 한 병사가 동부 도네츠크 전선 참호에서 망원경으로 반군 동향을 살피고 있다. 지난해 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 지대에 병력 10만여명을 배치하면서 침공 우려가 높아진 상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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